다낭에 마사지 2차 가능한곳이 있긴 있더라 애들 마인드도 좋음.

Author
니마음쏙피콜로
Date
2024-11-17 11:09
Views
4744

다낭에코걸

이번에 친한 형님들이랑 다낭 여행 간 거 진짜 솔직하게 다 까고 말하겠음. 다낭 마사지가 젤 난 만족스러웠고 황제투어 걍 아무나 다 간다고 해서 식상할 줄 알았는데 아니었음. 막 날까지 진짜 밤실장이 예약해 준 대로 놀다가 기 빨려서 한국 가니까 그대로 기절해서 같이 간 형님들 형수님들까지 다 오해했다고 하셨음. 진짜 제대로 성욕 풀어서 마지막 날에 비행기 인증샷은 다 영혼이 나가 있더라.

1. 다낭에서 즐기는 서비스
한국에서도 진짜 밤 문화 즐길 게 많은데 첨에는 업체 잘못 껴서 그런지 예약도 제대로 안 해주고 인내심 터져서 걍 로컬 아무 데나 들어갔다가 더 화병 터질 것 같애서 인터넷 찾아보다가 좋은 데 발견하게 된 것임. 그래서 다 까고 말하려고 글 적게 되었고 대중적으로 한국에서도 유명한 지역에 홍등가 있더라.

거기에 오피스텔, 노래방, 마사지도 물론 한국에 있긴 하고 노래방은 물론 비싼 거 시켜서 고급 주류랑 2차까지 할 수 있는 퍼블릭이랑 야구장, 셔츠룸, 요정 등 다양한 거 있는 거 나도 안다. 군대 때만 해도 이렇게까지 유흥 업소들 종류별로 많이 생길 줄 몰랐는데 요새 애들 좋겠더라. 진짜 무슨 레깅스룸도 있고 남자들이 가진 성적 판타지 다 충족해 주려고 오만가지가 다 생기는 것 같더라.

나도 평소에는 그렇게 성욕 센 편은 아니라고 생각하고 살았는데 한국에서도 술만 마시면 성욕 풀고 싶어서 항상 이런데 들렸는데 사실 한국에선 현금 인출해서 내 딴에는 고액을 들인다고 해도 만족할 수준의 여자를 찾기가 어려웠다. 그리고 홍등가 같은데 돌아다니다가 혹시라도 아는 사람 만날까 봐 괜히 주변 두리번거리고 세상도 좁아서 그런지 이렇게 눈치 보면서 내가 돈까지 써야 하나 싶을 때도 많았다. 그래서 아는 형님들까지 요새 날씨도 추워졌는데 따뜻한 나라 가자는 얘기가 나와서 문득 한국 사람들이 개좋아한다는 다낭을 떠올리게 되었고 현지에서 관광은 물론 다낭 마사지를 야하게 받을 수 있다고 해서 이번에 형님들 육아로 풀린 스트레스 제대로 풀어드려야겠다 싶었다. 그리고 돈은 아무래도 와이프한테 받은 일정 금액 안에서만 놀아야 하는 것이 유부남의 현실이다 보니 많은 돈을 쓴다거나 사기라도 한 번 당하게 되면 남은 여행에 차질이 생겨버리기 때문에 이런 부분이 우리한테는 중요했다.

2. 여유롭게 2차 채우기
한국에서 생각해 보면 다낭 마사지라든지 밤 문화를 찾을 때는 점심에 밥을 안 먹고 오피를 간다거나 2,3차까지 늦게 술을 마시고 나서 새벽에 불확실한 정보로 알딸딸한 마음에 업소에 가는 경우가 많았다. 그래서 그런지 만족할 수 있는 퀄리티 보장도 어려웠고 상사가 대박 꼴린다는 데를 데리고 가도 사실 여유롭게 즐긴다기보다는 당장 차 있는 물을 빼고 싶어서 그런지 몰라도 뭔가 끝나고 나면 현타가 장난 아니게 올 때가 많았다. 그렇게 끝나게 되면 왜 이렇게 내가 많은 돈을 또 성욕을 푸는 데 썼느냐와 다음에는 오지 말아야 한다는 생각이 동시에 든다. 그런데 다낭에 가게 되면 해외여행을 갔던 거다 보니 여유로운 시간이 보장되더라.

그래서 조금 여유롭게 너무 눈앞에 닥친 성욕만 푸는 것에 급급하지 않다 보니 정말 만족스러운 성생활을 하고 온 것 같다. 소개를 받기도 하고 앞에서도 말을 한 번 했던 한국 사람들이 좋아하는 게 바로 이 서비스라고 하던데 여행 기간 안에 경험하게 되니 진짜 토끼 같은 애들이 서비스를 해주더라. 당연히 한국에서 여친 있었을 때 하는 것처럼 스킨십을 해도 되고, 그게 억지로 하는 게 아니라 얘들도 즐기는 기분이어서 기분 더 짜릿했다. 내가 원하는 대로 짠 스케줄을 다 즐기고 서비스까지 받아서 그런지 진짜 편하게 여행할 수 있었음. 난 회사 동료들한테도 어떤 업체에 가야 제대로 힐링할 수 있는지 남자 직원들한테 다 알려주었고, 이 지점은 비싸니 다른 싼 곳에 가서 사면 된다고 알려주었을 정도로 만족스러웠음. 밤실장 덕분인 건지 정말 똑똑하게 업체 예약도 하고 여러모로 좋게 여행할 수 있었던 것 같다.
혼자 서비스를 받으로 온 사람도 있었고, 나는 친한 형님들이랑 가서 당연히 단체로 예약했다. 보통은 물어보니 직장 동료라든지 친한 친구들끼리 연차를 맞추어서 우리처럼 온다고 하더라. 여행 계획 단계에서 문의를 그래도 하게 되었는데 운영을 하고 있는 카페라든지 소셜 커뮤니티 주소를 보내주셔서 그런 것도 확인할 수 있다는 게 좋았고 무엇보다 투명하게 운영이 되는 업체라는 생각이 들었다. 실제로 다녀온 사람들이 어떤 것을 경험했는지 후기랑 사진들도 보게 되면서 내가 가게 될 마사지를 해주는 애들 상태라든지 이런 걸 미리 선택할 수 있다는 것도 좋았다. 많은 여자 중에서 선택을 할 때에는 마치 궁녀 중에서 고르는 왕처럼 진짜 왕이 된 듯한 기분도 느껴졌다.

3. 예쁜 아가씨한테 받는 마사지
2일 차때부터는 빈윈더스에 가게 되었고 놀이공원, 사파리, 워터파크 등 여러 가지 엔터테인먼트 시설을 보면서 어린아이처럼 좋아할 수 있었다. 오랜만에 또 동심으로 돌아가서 놀 수 있었고 이런 낮의 문화랑 밤에 은밀하게 즐기는 다낭 마사지랑은 다른 느낌이어서 지루하지 않게 여행할 수 있었던 것 같다. 그렇게 정말 즐겁게 보낼 수 있었고 빈윈더스에서 점심까지 먹고 나서는 바로 야경이 죽인다는 호이안 올드 타운으로 가게 되었다. 야경을 보고 있으니 누군가랑 스킨십도 하고 싶어서 마사지 또 받고 싶더라. 그리고 고즈넉한 전통 분위기도 느낄 수 있어서 내가 베트남에 오긴 왔구나 이런 생각도 했다. 소란스럽고 항상 승진하기 위해서 급급하니 바빴던 회사에서의 일상에서 잠깐 벗어나면서 진정하게 휴식이랑 힐링을 마음껏 할 수 있었고, 관광 후에는 내 이상형인 여자한테 마사지도 받으니까 진짜 세상을 다 가진 것 같았다. 중간중간 은밀하게 스킨십도 하면서 여행의 경험을 다양하게 채울 수 있었고 호이안 현지에 있는 식당에 가서 저녁까지 먹은 다음에 본격적으로 마사지를 시작하게 되었다.

매일 밤 이상형한테 마사지를 받았고 이틀째는 또 더 익숙해진 느낌이라서 더 긴밀하게 사랑을 나눈다는 느낌이 너무 좋았다. 한국에서는 유흥 업소에 가도 정말 기계적으로 물만 빼고 오는 기분인데 다낭에서는 정서적으로도 약간 교감을 하는 느낌이 들 수밖에 없었음. 그도 그럴 것이 애들도 뭔가 즐기면서 한다는 느낌이어서 진짜 여자 친구가 서비스 해주는 느낌이 들었음. 3일 차에는 진짜 너무 더 있고 싶을 정도로 서비스가 만족스러워서 다음에도 또 오기로 했다. 이렇게 한국으로 돌아가게 되면 모든 일정은 다 끝나고 이제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게 된다. 젊은 여자들한테 서비스를 원 없이 즐길 수 있다는 게 정말 너무 좋았고 혼자 가서도 1인 패키지를 이용할 수 있다는 게 요즘 세상이 정말 많이 좋아지긴 했구나 이런 생각이 들었다. 혼자서 가게 되면 아무래도 골든 핸즈 브릿지, 바나힐 등 다양한 관광지를 돌고 밤에는 마사지를 가면 마음에 들 수밖에 없을 거다. 혼자이다 보니 시간이 많을 텐데 그러니 이럴 때는 다낭 마사지라든지 다양한 마사지 업소를 경험해 보는 시간으로 보내는 건 어떨까 싶다.

현지에서도 다낭 마사지 업체로 소개를 받을만한 공간이 많았고 정신도 차분하게 만들어주는 아로마 향기가 가득 풍기는 방 안에서 내가 원하는 아가씨가 여독을 풀어주는 서비스를 해주기 때문에 정신적으로 힐링이 되면서 몸은 이완이 자연스럽게 되어서 나는 마사지도 얼마나 좋은 경험이었는지 모른다. 여러 스킬을 이미 보유하고 있어서 그런지 내가 원하는 대로 성욕을 풀어줄 수 있는 다양한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는 게 좋았다. 경험이 많아서 그런지 쓸어내리는 손놀림 진짜 장난 아니었음.

4. 만족할 만한 직원들 상태
다낭에서 즐길 수 있는 문화 중에서도 다양하지만 사실 다낭 마사지가 최고라는 것을 왜 사람들이 그렇게 말했는지를 이제는 알 것 같더라. 그리고 만족할 법한 직원들 컨디션도 가지고 있어서 좋았고 무엇보다 선택지가 다양하다는 것도 존좋이었다. 어떤 형님이 한 번 베트남 매력에 빠지면 헤어 나오지 못한다던데 이번에 갔다 와서 다낭 후유증을 씨게 앓아서 나는 왜 사람들이 그렇게 재방문하는지 이번에 알겠더라. 밤 문화만 기계적으로 즐기면서 성욕만 해소하는 게 아니라 현지도 돌아다니면서 전통 양식이랑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코스였기 때문에 더더욱 알찼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과장님이 다 구성을 해주셨고 그래서인지 여행에서 즐길 수 있는 감성도 계집애들처럼 중간중간 채웠던 것 같다. 또 나중에 이런 것이 남기 때문에 이런 부분도 중요할 수밖에 없었다.

마사지 가게도 여러 업체를 많이 소개를 해주셨는데 코로나라든지 여러 단속이 발생해도 꿋꿋하게 운영을 하고 있는 곳이라고 해서 믿을만했고 생각하는 지금 다시 가고 싶은 정도이다. 특히나 황제 패키지 구성은 정말 만족을 하지 않을 수가 없었고 인기가 많은 데에는 다 이유가 있었던 것 같다. 연락하니 직접 다녀온 사람들이 작성한 후기를 내 눈으로 볼 수 있는 URL도 주어서 한국의 업소들이랑은 다르게 떳떳하게 운영한다는 느낌도 받았다. 다양한 마사지 회사도 만족스러웠지만 의외로 예상했던 것보다도 관광지도 너무 좋았다. 백사장도 아름다웠는데 바다의 푸른 빛은 진짜 한국에서는 볼 수 없는 색상이었고 올드 타운, 바나힐 등 다양한 관광지들이 있어서 그런지 다낭을 안 온 사람들은 꼭 와봤으면 하는 마음에서 이렇게 남자가 남자에게 추천해 주기 위한 글을 적게 되었다.

그리고 요새는 해외로 골프를 많이 치러 간다고 하던데 나도 최근에 골프를 시작하게 되어서 입문자가 오기에도 좋다길래 다음에는 낮에 골프를 한 번 쳐볼지 생각 중이다. 이제 웬만한 관광지는 다 다녀보았기 때문에 다음에는 낮에 cc를 돌고 밤에는 마사지 업체에서 뜨거운 밤을 또 보낼 생각이다. 한국처럼 4인을 기준으로 해서 티를 잡는 게 아니라 베트남에서 유명한 cc를 간 사람들이랑 또 티를 잡을 수 있다고 하는 부분도 부담을 줄일 수 있었고 여유롭게 라운딩도 즐기고 밤에는 또 화려한 서비스를 받으면서 놀면 세상을 다 가진 것 같겠다 싶었다. 5월부터 10월까지 이어지는 우기만 빼면 항상 평온하면서 따끈한 날씨를 유지하고 있으니 이 때만 피해서 다시 여행계획을 잡아야 할 것 같더라. 형님들도 한 번 다낭의 서비스를 경험하니 형수님들로는 만족이 안 되는지 또 언제 다시 갈 거냐고 아우성쳐서 조만간 가야 할 것 같다. 마사지로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던 게 더 만족도가 수직으로 상승할 수 있지 않았나 싶다.
Total Reply 0

Total 38
Number Title Author Date Votes Views
Notice
다낭 후기게시판 이용사항 안내
다낭 킹콩 | 2024.11.09 | Votes 3 | Views 1996
다낭 킹콩 2024.11.09 3 1996
44
다낭빨간그네(빨그) 이용후기 및 가기전 인증샷 포함
백두산아줌마 | 2026.02.07 | Votes 0 | Views 141
백두산아줌마 2026.02.07 0 141
43
다낭 황제골프 투어 많은 후기가 증명해주는 패키지
다낭또가려고 | 2025.10.08 | Votes 0 | Views 558
다낭또가려고 2025.10.08 0 558
42
다낭 풀빌라 관련 투어 수영장 바베큐 정보
새가 되어 날자 | 2025.10.07 | Votes 0 | Views 508
새가 되어 날자 2025.10.07 0 508
41
다낭 풀빌라 개인 독채형 이용후기
제대로놀자 | 2025.10.06 | Votes 0 | Views 619
제대로놀자 2025.10.06 0 619
40
다낭 원오페라 가라오케 갔다와본 후기
다낭신세계 | 2025.10.05 | Votes 0 | Views 562
다낭신세계 2025.10.05 0 562
39
다낭 에코투어 호이안 올드타운 에코걸과 당일치기
베트남 방랑자 | 2025.10.04 | Votes 0 | Views 608
베트남 방랑자 2025.10.04 0 608
38
베트남 황제투어 후기 – 진짜 황제처럼 놀고 싶어 찾아간 경험 (1)
기나긴밤 | 2025.09.16 | Votes 0 | Views 885
기나긴밤 2025.09.16 0 885
37
베트남 풀빌라 극적으로 여자친구랑 함께 다녀온 경험 (1)
차차차 | 2025.09.15 | Votes 0 | Views 558
차차차 2025.09.15 0 558
36
베트남 에코걸 후기 여친이랑 싸우고 홧김에 간 밤 (1)
두근두근 | 2025.09.14 | Votes 0 | Views 800
두근두근 2025.09.14 0 800
35
베트남 에코걸 친구와 같은 방, 엇갈린 붐붐의 밤
다낭 고릴라 | 2025.09.13 | Votes 0 | Views 773
다낭 고릴라 2025.09.13 0 773
34
방콕 사잔카 스파 사우나 태국 한국식 때밀이방 수많은 이용후기
소중한순간 | 2025.09.12 | Votes 0 | Views 531
소중한순간 2025.09.12 0 531
33
방콕 DNA 마사지 업소 변마 받고 싶으면 클릭
다낭가는꿈 | 2025.09.11 | Votes 0 | Views 558
다낭가는꿈 2025.09.11 0 558
32
베트남 유흥 후기 군대 가기 전, 마지막 불꽃
시간탐험자 | 2025.09.10 | Votes 0 | Views 456
시간탐험자 2025.09.10 0 456
31
베트남 에코걸 친구랑 같은 방에서 미친 듯이 놀았던 밤
다낭의꿈 | 2025.09.09 | Votes 0 | Views 664
다낭의꿈 2025.09.09 0 664
30
다낭 황제투어 확실한 손님케어 해주는 곳 후기
재밌게살자 | 2025.09.08 | Votes 0 | Views 522
재밌게살자 2025.09.08 0 522
29
다낭 에코걸 예약하고 제대로 이용받을 수 있는 팁
바람따라 | 2025.09.07 | Votes 0 | Views 599
바람따라 2025.09.07 0 599
28
다낭 빨간그네 후기 투에니원, 여자 둘에 남자 하나
21 | 2025.09.07 | Votes 0 | Views 673
21 2025.09.07 0 673
27
다낭 에코걸 금액 정보 정리
핫보이 | 2025.09.05 | Votes 0 | Views 4532
핫보이 2025.09.05 0 4532
26
베트남 에코걸 여친과 싸우고 홧김에 간 체험기
베트남고고싱 | 2025.09.04 | Votes 0 | Views 704
베트남고고싱 2025.09.04 0 704
25
베트남 에코걸 처음으로 가 본 후기
gorae008 | 2025.09.03 | Votes 0 | Views 646
gorae008 2025.09.03 0 646

©2026 다낭킹콩:#다낭 가라오케#다낭 밤문화#다낭 에코걸#다낭 유흥#다낭 황제투어

로그인하세요.

계정 내용을 잊으셨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