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에 있는 한국인들이 운영하는 밤문화 방문기
Author
아따빰바
Date
2025-06-07 10:03
Views
870
아 진짜 베트남 유흥 때문에 나도 잠자리를 두 번 연속할 수 있게 됐다는 걸 알게 됐음. 지금 여자 친구가 완벽한 이상형이 아니라 좀 제대로 잠자리 갖고 싶을 때 많았는데 이번에 다낭에서 물 제대로 빼고 왔다. 처음에는 바가지 엄청 씌우려는데 잘못 만나서 엄청 얼타기도 했는데, 결국은 좋은데 만나서 금액도 사실 나 별로 안 썼는데 환상적으로 놀 수 있었음.
1.동남아를 많이 가긴 했지만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난 진짜 동남아를 사랑하는 사람임. 특히나 필리핀은 내가 홍대, 건대, 신촌 이런 번화가보다도 내가 진짜 자주 갔다고 자부할 수 있는 사람임. 그리고 태국도 자주 가서 유흥하고 오기는 했는데 왜 베트남 유흥을 몰랐나 몰라 싶었을 정도로 이번에 제대로 놀다 왔음. 이번에도 사실 태국 가려고 하다가 다낭 갔던 건데 아마 태국 갔으면 땅을 치고 후회했을 듯함. 지인이 다낭에서 진짜 물도 제대로 빼는 느낌 받고 잘 놀고 왔대서 나도 이번에는 맨날 가는 태국, 필리핀 말고 그만큼 자주 가지는 않았던 베트남으로 향한 거였음. 사실 내가 태국을 워낙 자주 가다 보니 태국말도 좀 하고 영어도 어느 정도 되는 수준이었음.
2.언어 장벽 고민 제로
근데 베트남은 영어도 태국말도 안 쓰는 데였음. 그러다 보니 당연히 베트남어를 친구들도 다 못하니까 시부럴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해야 하긴 했는데, 졸라 불편할 것 같았음. 근데 친구가 베트남 유흥으로 에코 걸 고용하면 번역도 해주고 가이드 역할도 해줘서 고용하는 게 어떻겠냐고 제안했음. 뭐 그냥 일반 가이드면 돈만 아까우니까 안 했을 것 같은데 밤에는 잠자리도 해준다고 하길래 바로 콜했음. 그렇게 공항에서 날 기다리고 있길래 바로 만났는데 걍 한국말 조금씩 하는 수준이 아니었음. 한국 문화에도 엄청나게 관심 많고, 베트남 여자들이 코리안 드림 있다고 하는 걸 들었었는데 그래서인지 진짜 뭔가 열정을 가지고 일을 하는 것 같았음. 그래서 번역 때문에 힘들었던 건 진짜 하나도 없었다. 물론 태국처럼 시내에 잘되어있는 술집이라든지 카페, 한국인 들끓는 데 가면 한국어를 하는 종업원도 다낭에 많다고 듣긴 했음. 근데 다낭까지 왔는데 한국인들 복작이는데 굳이 찾아간다거나 그런 것보다는 나는 뭔가 해외에 나왔으면 그 나라 현지 식당도 체험하고 이런 스타일임. 근데 현지 식당가면 한국어는 무슨 영어도 아예 못하던데, 그래도 난 에코걸이 있어서 현지 식당도 편하게 다닐 수 있었음.
3.가이드, 통역사 역할도 해주는
에코 걸은 진짜 베트남 유흥의 끝판왕이었는데 여친 대행 같은 기분 들었음. 큰 매장 안 가고 걍 현지에 쌀국수 먹으러 들어가면 늬미럴 영어 한마디도 못 하는 데가 쎄고 쎘는데 난 에코걸이랑 다니니까 편하기도 했고, 현지 식당을 내가 어케 알겠음. 근데 에코 걸이 유명한데도 다 데리고 가주니까 난 진짜 강아지 된 거 마냥 쫄래쫄래 쫓아다니기만 하면 됐음. 그런 에코걸이랑 낮에는 좀 친분 쌓은 다음에 밤에는 떡도 칠 수 있어서 진짜 하루 종일 대여하는데 이 가격이면 남자라면 이 정도는 질러야 된다고 생각이 들었음. 물론 난 밤문화로 에코걸만 즐긴 건 아님. 남자다운 성격이다 보니 사내면 칼을 뽑았으면 무를 뽑아야 한다는 생각에 진짜 있는 유흥, 즐길 거리 다 즐기고 가자는 게 내 목표였음. 그렇게 펍도 가봤었는데 친구들이랑 같이 노니까 진짜 재밌었고 원래 엄청 젊은 20대 초반 애들만 있을 줄 알았는데 그런 것도 아니어서 나도 청춘으로 돌아간 것 같고 좋았음.
4.다른 유흥도 재밌는
여자애들도 한국 남자한테 관심 많아서 베트남 유흥하러 가니까 말도 많이 걸고, 뭔가 왕 된 것 같고 기분도 좋았음. 거부감도 1도 없었고 아무래도 가까운 나라에서 베트남 유흥하는 거다 보니 한국이랑 뭔가 비슷한 부분도 많아서 좋았음. 그렇다고 해서 완전 똑같은 건 또 아니라서 이국적인 분위기도 물론 느낄 수 있었다. 에스코트 걸은 진짜 내가 뭘 하는지 다 동행을 해주어서 편하게 이용할 수 있었고 어차피 떡방 갈 생각이라면 가이드도 받고 통역도 해주는 에코걸을 이용하는 게 훨씬 안전하고 여러모로 편할 거란 생각이 들었음. 사이트를 발견하고 우리도 문의를 넣었는데 최종적으로 발견한 이 사이트가 진짜 친절했고, 그래서 에코걸도 이 업체 통해서 예약해야겠다는 생각이 단번에 들었던 거임. 다른 사이트랑 좀 다르게 에코걸에 대한 스펙도 다 적혀 있어서 고를 수 있다는 게 너무 좋았음. 진짜 꼴릿한 애들 어찌나 이렇게 잘 선별해서 모아둔 건지 진짜 내가 보는 야동 취향에 잘 맞는 슬렌더 애들도 많아서 넘 좋았음.
5.초이스도 가능한
내 스타일이 슬렌더인데 그런 애들이 오히려 너무 많아서 행복한 고민을 할 수 있었고, 그렇게 이상형 월드컵처럼 고르고 골라서 내스타일인 애에 대해서 바로 문의 넣었음. 1박 롱타임으로 예약하게 되었고 시간은 낮에 만나서 데이트를 시작한 다음에 담날 아침까지 대여하는 시스템임. 낮에 만나기로 했는데 에코걸을 만나기 전에 담당해 주시는 분이랑 잠깐 만나서 주의할 점 같은 것도 다 알려줘서 이런 것도 편했음. 이상한 거를 시킨다든지 때리지만 않으면 된다고 했고 실제로 에코걸 만났을 때 엄청나게 열려있는 애라서 그런지 어렵지 않게 대할 수 있었음. 여친이랑은 못 해봤던 것도 새로운 애랑 하다 보니 진짜 제대로 꼴렸고, 내 성기능에 문제가 있는 게 아니라 여친이 나한테는 안 꼴렸던 거구나 이런 느낌도 느껴져서 씁쓸하기도 했다. 사진이랑 다르면 컴플레인 넣어야 하나 어떻게 해야 하나 싶었는데 진짜 모니터에서 본 그대로여서 너무 좋았고 베트남 유흥 덕에 떡 실컷 치고 귀국할 수 있었다.
1.동남아를 많이 가긴 했지만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난 진짜 동남아를 사랑하는 사람임. 특히나 필리핀은 내가 홍대, 건대, 신촌 이런 번화가보다도 내가 진짜 자주 갔다고 자부할 수 있는 사람임. 그리고 태국도 자주 가서 유흥하고 오기는 했는데 왜 베트남 유흥을 몰랐나 몰라 싶었을 정도로 이번에 제대로 놀다 왔음. 이번에도 사실 태국 가려고 하다가 다낭 갔던 건데 아마 태국 갔으면 땅을 치고 후회했을 듯함. 지인이 다낭에서 진짜 물도 제대로 빼는 느낌 받고 잘 놀고 왔대서 나도 이번에는 맨날 가는 태국, 필리핀 말고 그만큼 자주 가지는 않았던 베트남으로 향한 거였음. 사실 내가 태국을 워낙 자주 가다 보니 태국말도 좀 하고 영어도 어느 정도 되는 수준이었음.
2.언어 장벽 고민 제로
근데 베트남은 영어도 태국말도 안 쓰는 데였음. 그러다 보니 당연히 베트남어를 친구들도 다 못하니까 시부럴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해야 하긴 했는데, 졸라 불편할 것 같았음. 근데 친구가 베트남 유흥으로 에코 걸 고용하면 번역도 해주고 가이드 역할도 해줘서 고용하는 게 어떻겠냐고 제안했음. 뭐 그냥 일반 가이드면 돈만 아까우니까 안 했을 것 같은데 밤에는 잠자리도 해준다고 하길래 바로 콜했음. 그렇게 공항에서 날 기다리고 있길래 바로 만났는데 걍 한국말 조금씩 하는 수준이 아니었음. 한국 문화에도 엄청나게 관심 많고, 베트남 여자들이 코리안 드림 있다고 하는 걸 들었었는데 그래서인지 진짜 뭔가 열정을 가지고 일을 하는 것 같았음. 그래서 번역 때문에 힘들었던 건 진짜 하나도 없었다. 물론 태국처럼 시내에 잘되어있는 술집이라든지 카페, 한국인 들끓는 데 가면 한국어를 하는 종업원도 다낭에 많다고 듣긴 했음. 근데 다낭까지 왔는데 한국인들 복작이는데 굳이 찾아간다거나 그런 것보다는 나는 뭔가 해외에 나왔으면 그 나라 현지 식당도 체험하고 이런 스타일임. 근데 현지 식당가면 한국어는 무슨 영어도 아예 못하던데, 그래도 난 에코걸이 있어서 현지 식당도 편하게 다닐 수 있었음.
3.가이드, 통역사 역할도 해주는
에코 걸은 진짜 베트남 유흥의 끝판왕이었는데 여친 대행 같은 기분 들었음. 큰 매장 안 가고 걍 현지에 쌀국수 먹으러 들어가면 늬미럴 영어 한마디도 못 하는 데가 쎄고 쎘는데 난 에코걸이랑 다니니까 편하기도 했고, 현지 식당을 내가 어케 알겠음. 근데 에코 걸이 유명한데도 다 데리고 가주니까 난 진짜 강아지 된 거 마냥 쫄래쫄래 쫓아다니기만 하면 됐음. 그런 에코걸이랑 낮에는 좀 친분 쌓은 다음에 밤에는 떡도 칠 수 있어서 진짜 하루 종일 대여하는데 이 가격이면 남자라면 이 정도는 질러야 된다고 생각이 들었음. 물론 난 밤문화로 에코걸만 즐긴 건 아님. 남자다운 성격이다 보니 사내면 칼을 뽑았으면 무를 뽑아야 한다는 생각에 진짜 있는 유흥, 즐길 거리 다 즐기고 가자는 게 내 목표였음. 그렇게 펍도 가봤었는데 친구들이랑 같이 노니까 진짜 재밌었고 원래 엄청 젊은 20대 초반 애들만 있을 줄 알았는데 그런 것도 아니어서 나도 청춘으로 돌아간 것 같고 좋았음.
4.다른 유흥도 재밌는
여자애들도 한국 남자한테 관심 많아서 베트남 유흥하러 가니까 말도 많이 걸고, 뭔가 왕 된 것 같고 기분도 좋았음. 거부감도 1도 없었고 아무래도 가까운 나라에서 베트남 유흥하는 거다 보니 한국이랑 뭔가 비슷한 부분도 많아서 좋았음. 그렇다고 해서 완전 똑같은 건 또 아니라서 이국적인 분위기도 물론 느낄 수 있었다. 에스코트 걸은 진짜 내가 뭘 하는지 다 동행을 해주어서 편하게 이용할 수 있었고 어차피 떡방 갈 생각이라면 가이드도 받고 통역도 해주는 에코걸을 이용하는 게 훨씬 안전하고 여러모로 편할 거란 생각이 들었음. 사이트를 발견하고 우리도 문의를 넣었는데 최종적으로 발견한 이 사이트가 진짜 친절했고, 그래서 에코걸도 이 업체 통해서 예약해야겠다는 생각이 단번에 들었던 거임. 다른 사이트랑 좀 다르게 에코걸에 대한 스펙도 다 적혀 있어서 고를 수 있다는 게 너무 좋았음. 진짜 꼴릿한 애들 어찌나 이렇게 잘 선별해서 모아둔 건지 진짜 내가 보는 야동 취향에 잘 맞는 슬렌더 애들도 많아서 넘 좋았음.
5.초이스도 가능한
내 스타일이 슬렌더인데 그런 애들이 오히려 너무 많아서 행복한 고민을 할 수 있었고, 그렇게 이상형 월드컵처럼 고르고 골라서 내스타일인 애에 대해서 바로 문의 넣었음. 1박 롱타임으로 예약하게 되었고 시간은 낮에 만나서 데이트를 시작한 다음에 담날 아침까지 대여하는 시스템임. 낮에 만나기로 했는데 에코걸을 만나기 전에 담당해 주시는 분이랑 잠깐 만나서 주의할 점 같은 것도 다 알려줘서 이런 것도 편했음. 이상한 거를 시킨다든지 때리지만 않으면 된다고 했고 실제로 에코걸 만났을 때 엄청나게 열려있는 애라서 그런지 어렵지 않게 대할 수 있었음. 여친이랑은 못 해봤던 것도 새로운 애랑 하다 보니 진짜 제대로 꼴렸고, 내 성기능에 문제가 있는 게 아니라 여친이 나한테는 안 꼴렸던 거구나 이런 느낌도 느껴져서 씁쓸하기도 했다. 사진이랑 다르면 컴플레인 넣어야 하나 어떻게 해야 하나 싶었는데 진짜 모니터에서 본 그대로여서 너무 좋았고 베트남 유흥 덕에 떡 실컷 치고 귀국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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