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사잔카 세신 전문 받고 온 후기 입니다

Author
사잔카만세
Date
2025-06-11 12:42
Views
1065
방콕 사잔카 매장앞 거리
이번에 여친이랑 싸워서 홧김에 6일 걍 방콕으로 날라버림. 그러길 잘했다는 생각이 든 게 유흥 졸라하고 왔음. 나 같이 간 동료가 레알 성매매 극도로 혐오하는 애새끼라 같이는 못 했고 혼자 가서 즐기고 왔는데 나중에는 병신같이 지도 했음. 그럴 거면 처음부터 같이 하지 싶었음. 처음에는 업체 선정 잘못해서 내상 졸라 타서 얼 타다가 그래도 좋은데 발견해서 좋은 업체 쫘르르 받을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음. 그중에서도 졸라 맛있게 놀았던 방콕 사잔카 말해주려고 하니 집중해서 보길 바람.

1.만족했던 후기
센트럴 월드 역 기준으로 오른쪽쯤에 유흥 쫙 몰려있었다. 난 걍 검색해서 찾아갔음. 그쪽으로 동료도 안 가려고 졸라 기를 쓰면서 개지랄하다가 내가 너무 만족하면서 힐링하고 왔다고 하니까 병신 새끼 지도 그때야 갔음. 나중에는 결국 나한테 방콕 사잔카 소개시켜 줘서 고맙다고 했음. 일단 이 업체는 1280바트 코스가 최대였고 가게에 문제없이 이용 졸라 잘하고 왔음. 프로필 보고 애들 와꾸 상태 볼 수 있는데 실물이랑 흡사해서 졸라 놀랐음.

2.실물 와꾸랑 똑같은 사진
요새 여자애들 진짜 포토샵 지려서 한국이나 태국이나 뭐 별반 다를 거 없다고 생각했다. 근데 방콕 사잔카에서는 그러면 손님 다 떠나간다는 거 이미 아는지 몰라도 졸라 똑같은 애가 나왔음. 사실 이렇게까지 기대 안 했고 거기서 처음에 필터는 어느 정도 있는데 포토샵은 없다길래 이렇게 와꾸 이쁜 애가 나올까 싶었는데, 이런 부분이 졸라 마음에 들었다. 일단 그랬고 마음에 드는 여자애랑 박고 물고 빨고 다 할 생각에 졸라 보자마자 흥분됐음. 일단 실물이랑 똑같다는 거부터 반은 먹고 들어갔고, 남자는 졸라 보이는 거가 민감하다보니 어쩔 수 없었다. 이해해 주면 됨. 일단 안에 시설도 잘되어 있었고, 뭐 특정 코스 선택하면 먹을 거도 준다고 해서 라면 먹고 왔는데 졸라 잘 끓였음. 남이 끓여주는 라면이 뭐 맛있다고 하기는 하는데 사장님이 옛날에 음식점 했다고 들었다. 그래서 존나 맛있게 먹고 밥 한 끼도 든든하게 때우고 나올 수 있었음. 처음에 가니까 때 밀어주는 거부터 시작해서 아로마 마사지 해줬고 그 다음에 핸플 해줬음.

3.수준급의 실력
진짜 와꾸도 내 스타일인데 해주는 거마다 다 상급이라 난 사실 졸라 쪽팔리긴 하는데 때 밀어줄 때부터 졸라 꼴렸음. 나도 내가 때 밀어줄 때 발기될 줄 몰랐는데 현타 오기도 하면서 그만큼 섹시하니까 어쩔 수가 없었다. 나이도 사실 나 졸라 쓰레기라 어리고 탱글탱글한 애 좋아하는데 한국에서는 졸라 내가 나이도 있고 만나기 힘든 게 사실임. 근데 방콕 사잔카에서는 어린애랑 이러고 놀 수 있다는 자체가 좋았고, 가격도 저렴한데 한국에서 유흥할 바엔 걍 비행기 타고 와야겠다 생각 들었을 정도로 황홀했다. 일단 프로필에 나와 있는 정보랑 불일치하는 업장도 많다고 하던데, 나이 같은 거 다 일치했고 얼굴은 걍 그저 그런 수준이 아니라 살짝 오바 보태서 연예인 버금가는 외모였음. 약간 비제이 상인 것 같기도 한데, 난 워낙 아프리카 많이 봐서 그런 상 좋아해서 그런지 금방 꼴렸음. 아마 남자라면 거부할 수 없는 몸매랑 와꾸 라고 본다. 일단 가는 길도 그렇게 험난하거나 그렇지 않았고, 위치도 좋은데 있어서 나는 6일 머무는데 반은 유흥 여기서 했나 무튼 그랬음.

4.식사까지 제공하는 곳
나는 라면을 먹기는 했지만 다른 종류로도 선택할 수 있고 된장찌개, 순두부 등 다양하게 있었음. 한국인들이 좋아할만한 라인업을 방콕 사잔카에서 만날 수 있었다니 웃기기도 했는데 졸라 맛있게 먹고 나왔음. 흡입했던 것 같음. 라면 먹고 눈물 흘렸고 계란 조합 진짜 짜장이었음. 무튼 밥도 안 먹어서 배고파서 음식도 먹고 여자도 먹고 싶으면 가기에 좋은 곳인 것 같다. 사실 나 상남자라 이런 정보 공유 잘 안하고 싶어하고 귀찮아하는 타입인데 여긴 진짜 괜찮은 곳 같아서 이렇게 상남자의 시간을 쪼개서 글 쓰고 있는거니 끝까지 읽어주길 바란다. 전체적으로 이렇게 한국인 니즈를 완전 충족시킨 가게였고 그렇다고 해서 완전히 한국에서 유흥하는 것 같은 느낌은 아니고 또 색달라서 더 꼴렸음. 한국에서도 유흥 존나 많이 해본 사람으로써 사실 한국이랑 똑같으면 먼 의미가 있겠음. 근데 달라서 좋았고 한국식 때밀이가 메인 테마이긴 한데 일본인이 경영하는 대딸방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음. 아무래도 대딸을 전문적으로 하다보니 둘 다 상급이긴 한대 때밀이보다 난 대딸이 더 좋았음. 남자라면 당연한지 몰라도 무튼 그랬음.

4.자세한 위치
방콕 사잔카를 찾아가는 방법은 일단 bts 통로역에서 내리면 되고 메인 통로 스트리트로 5분에서 10분 정도 걸으면 바로 보임. 간판에 방콕 사잔카라고 적혀져 있고 일본어로 적혀져 있으면서 '코리안 스크럽' 이라고 적혀져 있음. 때밀이가 이렇게 코리안 스크럽이라고 적혀져 있는게 뭔가 웃겼음. 그래도 쉽게 찾을 수 있었고 이런 식으로 젹혀져 있으니까 한눈에 보였다. 이 상호 자체의 뜻이 일본어로 뭔 꽃이라고 하던데 잘은 모르겠음. 일단 샵에 들어가면 카운터 왼쪽에 소파가 있는데 거기 두세명정도 태국 형님들이 반갑게 맞이해줄 거임. 난 존나 뭔가 성욕 풀러 왔다고 이마에 써붙인 것 같고 창피하기도 해서 쭈뼛거렸는데 갈 사람 있으면 나처럼 찐따처럼 있지말고 당당하게 소파로 가서 착석 대기하고 초이스 하고나서 물 빼고 오면 됨. 진짜 힐링 제대로 하고 오니까 다음 여행 코스도 제대로 진행할 수 있었고 그래서 완전 추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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