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 빨간그네 아묻따 제대로 이용해본 후기
작성자
유명인
작성일
2024-11-29 15:32
조회
2198

고등학교 동창 녀석들이랑 만나면 한 번씩 성욕 풀러 유흥업소같은 곳 다니곤 하는데 이번에 마침 모임회비도 모여서 겸사겸사 해외로 원정 유흥 떠나보기로 했음. 태국도 유명해서 고민해 봤는데 요즘 베트남 다낭이 그렇게 핫하다고 하더라고? 우리 회사 동료가 다녀왔는데 다녀오고 나서 기가 쫙 빨려서 몇날 며칠 정신 못차리는거 보고 나도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예약하고 다녀옴.
현지인들이 운영하는 업소들도 많고 한인들이 운영하는 곳도 있다고 하는데 아무래도 같은 한국인들끼리 가면 더 잘해주는 게 있지 않을까 싶어서 한인으로 아묻따 선택했음. 다낭 빨간그네가 밤문화 좀 즐겨본 형들 사이에선 엄청 유명하더라고. 나도 전부터 이름이 특이해서 기억할 정도인데 이번에 나도 한번 가보고 싶더라. 다낭의 마사지 3대장으로도 불렸던 곳이라고 하니 기대감 만빵이었음. 2인 이상 무료 픽업된다고 해서 친구들이랑 전용 차량 타고 편하게 이동했는데 가보니까 위치도 쩔더라고. 리버사이트 살렘 호텔인데 팜반동이랑 한강 번화가 그 중간쯤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음. 뚜벅이로 올 형들이라면 구글맵스키고 오면 편할 것 같음. 참고로 여기는 100% 예약제라고 하니까 괜히 워크인으로 가서 헛걸음 치지 말고 한국에서부터 미리 예약하고 가 형들. 예약 하기 어렵다면 아래 연락처 남겨놓은 곳으로 문의하면 친절하게 안내 다 해주심.
아무래도 한인 업소다 보니 직원들이 한국어를 어느 정도 할 줄 알아서 예약 확인하거나 이런 과정들이 편했음. 카운터에서 계산 먼저 하라고 하더라고. 딱딱하거나 어둡고 무거운 그런 분위기는 아니었고 친절해서 뭐 모르는거있으면 좀 물어보고 그러면 될 것 같다. 안에 살짝 들여다 보려고 기웃기웃 거려보기도 했는데 노래도 커서 뭐 제대로 보이지도 않고 암막 커튼까지 쳐져있는게 굉장히 프라이빗한 느낌이라는 생각이 들었음. 그냥 돈 내야 안에 제대로 들어갈 수 있겠구나 싶어서 지불부터 해버렸다. 혹시나 싶어서 별로면 환불도 되냐고 하니까 환불가능하다고 함. 근데 여기 환불하는 사람이 있을까 싶음. 한 번 가보고 짜릿한 경험 제대로 하고 와서 밤마다 자꾸 생각 날 정도거든. 남자라면 그냥 좋아할 수밖에 없을 거라고 자부한다.
3
3.코스
코스가 네가지나 되는데 거기서 고르라고 하더라고 하하 A,B,C,D가 있는데 A는 건마, 미러초이스 이렇게 1회 할 수 있고 300만동이었음. B는 건마와 미러초이스를 1회 더 할 수 있어서 총 2회였는데 500만동이었고 C는 미러초이스 1회랑 건마 그리고 다시 미러초이스 뭐 이런식으로 진행되는 방식인데 역시 500만동이었음. D는 그네코스와 건마가 들어가는데 350만동이라고 했던 것 같음. 근데 D는 초이스 불가능하다고 해서 애초에 고려하지 않았고 무난하게 B코스로 가보기로 함. 모른다고 하면 직원이 추천도 해주고 뭐 그러니까 크게 걱정할 필요 없음. 한국어 소통이 가능해서 그런지 궁금한거 물어보고 또 형들이 원하는 판타지같은거 있으면 씨부레 취향 얘기해도 알아서 맞춤형으로 코스 추천해주고 그러니까 걱정할 필요 없단 소리임.
다낭 빨간그네 워낙 인기 많다고 하니 어떤식으로 진행될지 친구들이랑 기대가 제대로 되더라고. 워낙 프라이빗한 느낌이 강해서 그런지 어떤 시스템일지 감도 안 오는 상황이었는데 처음에 미러 초이스부터 시작했음. 미러 초이스가 원래 화월루가 시초였다고 하는데 이제 다낭 빨간그네에서도 가능하다고 하던데 참고해 형들. 무튼 아가씨를 뜻하는 꽁까이 애들이 코스튬을 입고서 대기하고 있음. 꽁까이들 퀄리티가 미쳤더라고. 몸매도 나올떄 나오고 들어갈 때 들어간게 볼륨감이 흥분도 제대로 올라가게 만들고 얼굴도 이만하면 상타치인 편이라고 볼 수 있을듯. 무튼 생각보다 꽁까이들 외모 너무 괜찮아서 놀랬음. 다른데가면 아줌마들 나오는 경우도 많다고 하던데 여기는 처자들이 다 어려서 그런지 같이 즐기는 맛이 나더라고. 무튼 본론으로 들어와서 초이스 다 보고 난 뒤에 복도방으로 이동했음. 방도 엄청 많은데 다른 사람들 하는 거까지 보여서 자극 미치게 됨. 60분 마사지 시원하게 받으면서 미친듯이 달렸다. 애들 사이즈 너무 괜찮고 미러룸 시스템 다 괜찮다고 느껴지더라. 또 이름답게 빨간 천을 이용해서 여러 현란한 기술을 선보여주는데 이거 완전 색다르고 야릇한게 제대로 흥분되더라고. 바로 하고 싶은거 겨우 참았음. 이거 기술 선보일 때 상체 탈의하고 거꾸로 매달려서 지압 마사지 해주는 방식인데 내가 어디가서 이런 경험 또 할 수 있을까 싶어서 최대한 집중해서 그 시간을 즐기려고 했던 것 같음. 그래서 제대로 흥분도 높일 수 있었던듯. 아무튼 시스템적으로 봤을 때 다낭 빨간그네만한 곳이 있을까 싶다.
다낭 빨간그네 총평
남자들끼리 베트남 여행왔다면 다낭 빨간그네 씨부레 무조건 가보는거 추천한다. 괜히 저렴한데 간다고 다낭 현지 업소 가서 눈탱이 맞거나 단속에 걸리면 복잡해지니 아예 배제시켜버리는게 좋을듯하다. 가격이 그렇게 낮은 편은 아니어서 부담될 수 있지만 한국에서 한번 노는 가격 생각해보면 답이 나올거임. 그거에 반정도 되는 가격에 미러룸 초이스랑 붐붐까지 다 가능하니까 이건 뭐 게임끝인거 아니겠음. 내 친구는 미친듯이 달려서 기 쫙빨려서 눈 밑이 퀭해져있을 정도더라. 꽁까이들이 인정사정없이 주무르고 물고빨고 난리났던듯. 우리가 언제 이런 여자들이랑 이렇게 놀 수 있을까 싶어서 내년에도 또 가자고 다들 난리들이다. 회비모임 더 빡쎄게 걷어서 내년 상반기 지나면 바로 다낭 빨간그네 예약 잡지않을까 싶다. 내가 추천하는 찐후기니까 믿고 가봐 형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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