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 사쿠라 일본식 누루 마싸지 이용후기
작성자
쏜홍민
작성일
2024-12-16 10:17
조회
6231

나 이번에 여친이랑 헤어질 위기까지 싸우고 홧김에 다낭 친구들이랑 다녀왔는데 너무 만족했음. 베트남 마사지라고 하면 다 유명해서 알 텐데 여기서 중요 포인트는 건전한 게 아니라는 거였음. 우리는 다낭 사쿠라 이용했는데 대박이었음.
1. 유흥의 메카인 베트남
술 먹고 나서 알딸딸한 기분으로 한국에서도 퇴폐 같이 다니는 친구들이랑 제대로 일탈하려고 다낭 간 거였음. 솔직히 남자들끼리 베트남 간다고 하면 다들 알다시피 낮에는 뭐 관광하겠지만 밤에는 불건전 마사지 받기도 하는 거지. 사실 우리는 거의 크루처럼 다녀서 다낭 사쿠라에 갈 때에도 크루처럼 다 같이 갔다. 본격적으로 다니던 시절이 하필 코로나 시점이라 해외에서 유흥하고 싶어서 풀리기만을 기다렸는데 필리핀, 태국, 베트남 중에서 역시 찐은 베트남이었음. 다른 나라도 뭐 그렇게 나빴다는 얘기는 아닌데 아가씨 질이 한국보다 떨어지는 데도 많아서 별로였는데 다낭 사쿠라는 애들도 진짜 너무 예쁘고 사실 가기 전에는 베트남 애들이 원래 이렇게 예쁜지 몰랐었음. 그래서 진짜 놀라기도 했고, 건마도 진짜 시원하고 좋게 받아서 그런지 다른 나라에서 느꼈던 아쉬움을 진짜 베트남 다낭 사쿠라에서 다 채우고 온 것 같음.
2. 한인 사쿠라 후기
나는 b 코스를 다낭 사쿠라에 가서 선택했고 2명까지 선택을 하면서 붐붐에다가 건마까지 받을 수 있었음. 한국이라면 진짜 두 명 초이스 하는건 돈 엔간히 많지 않고서야 못하는데 베트남에서 하니까 진짜 후궁 선택할 수 있기도 한 왕이 된 것 같아서 기분 째지더라. 누루도 추가를 하면 인당 30만동만 추가를 하면 되어서 난 그냥 추가하긴 했음. b 코스가 아무래도 a보다 비싸긴 했다. 그래도 500만동은 한국에서는 꿈도 꾸지 못하는 가격이긴 하니 이왕 베트남까지 온 거 그냥 화끈하게 질러보자 싶은 마음에 돈에 대한 개념이 약간 떨어지기 시작하면서 그냥 질러버렸다. 한인은 한국 사람 니즈를 맞추려고 한 것인지 내가 얘네들 초이스를 할 수 있다는 게 좋았다. 그렇게 초이스를 하러 갔는데 진짜 필리핀, 태국 보다 베트남이 갑이라는 생각을 이 사쿠라에서 할 수 있었고 나는 슬렌더한테 꼴리는 타입인데 마른 애들이 또 가슴은 왜 다 있는 건지 선택하는데 약간 뇌에 마비 걸릴 정도로 마음에 드는 애들이 많았다.
3. 로컬은 저렴한 가격이 메리트
그에 반해서 로컬은 한인보다는 조금 더 저렴하게 즐길 수 있다는 것이 로컬 다낭 사쿠라의 메리트라고 볼 수 있었다. 가격이 저렴하지만 한인 업소보다는 좀 불편했던 거는 현지인이라서 그런지 말이 잘 안 통한다는 점 그거만 빼면 사실 다 만족했다. 그리고 무엇보다 한인 보다는 로컬이 시간도 길어서 그런지 여유롭게 물을 뺄 수 있다는 느낌이 들었다. 시간에 쫓겨서 성욕도 해결하고 물까지 빼고 싶지 않으면 여유롭게 로컬로 가는걸 추천함. 기본 코스는 로컬에서 한 시간이었는데 붐붐이랑 스팀바스, 마사지까지 포함해서 200만동이었으니 진짜 한인에 비해서는 천사 같은 가격이었다. 절반 가까운 가격이기 때문에 일단 싸니까 좋았고, 그래도 사장님이 한국말을 아주 조금은 한다. 그래도 막 한인 사장님처럼까지 잘 통하는 느낌은 아니기 때문에 이런 점은 참고해서 가는 게 좋겠고, 그거 빼고는 진짜 코스가 알찼다. 사실 처음에 추천을 받지 않은 로컬 업장을 들어갔는데 가격도 말도 안 되게 부르고 그냥 보아도 외국인을 상대로 등쳐먹으려고 하는 게 눈에 보여서 나온 적이 있는데, 진작 추천을 받고 사쿠라로 왔어야 했다.
4. 주의해야 할 점
다낭에 간다고 하면 그러니 사기를 당하기 쉬울 수 있기 때문에 애초에 우리처럼 확실하게 라인을 알고 가는 게 중요하다. 베트남 사람이 운영을 하는 로컬은 정말 우리처럼 잘못 들어가게 되면 바가지요금을 물게 되면서 남은 여행도 망칠 수 있음. 그리고 우리 추천해 준 사람이 해준 말인데 승인 받지 않은 곳에 가면 단속이라도 나오는 날에는 꼼짝없이 걸릴 수밖에 없고 한국도 아닌 타국에서 난감해지는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다고 하니 다낭 사쿠라처럼 이미 인증이 된 곳을 가야 한다고 했음. 대체로 사쿠라처럼 승인을 받지 않은 곳에서는 단속에서 나와도 사실 해결을 할 수 있는 능력 자체가 없는 곳이 많기 때문에 그렇게 되면 어렵게 온 여행을 다 망칠 수 있기에 이런 점은 경각심을 가지고 고려해 보아야 할 사안이 맞는 것 같음. 우리는 라인을 잘 타서 베트남 정부라든지 관광부에서도 다 승인을 해 준 곳을 선택해 줘서 그런지 걱정 없이 다닐 수 있었음.
5. 현지인이 운영하는 사쿠라
짭쿠라라고도 소문이 안 좋게 나 있지만 다 팩트는 아니고 현지인이 다낭 사쿠라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걱정은 붙들어 매도 됨. 나도 다낭 커뮤니티 보다가 로컬은 절대 짭이니까 가지 말라는 거 봤는데 이번에 둘 다 가보니까 그런 글 올린 사람음 매장 당해야겠던데 싶을 만큼 만족스러웠음. 로컬에서는 누루, 전신, 건식 사우나, 스팀바스, 붐붐까지 받을 수 있고 붐붐 코스 60분은 200만동이고 누루마사지 코스까지 하면 80분에 280만동이었음. 2:1로 붐붐코스 70분짜리 즐기면 스팀바스랑 마사지, 붐붐까지해서 340만동이고 2:1누루 붐붐 마사지 코스는 90분에 500만동이더라. 두 명 이상 우리 크루끼리 간다고 하니까 무료로 픽업도 해줘서 그랩 비도 아낄 수 있어서 개이득이었음. 정식으로 등록된 곳이라고 알려주셔서 걱정도 안 하고 놀 수 있었음. 괜히 인증 안 받은 데 가서 물 빼는데 계속 단속 걱정하면서 떨면서 서비스 받지 말고 속 편하게 서비스받는 게 좋을 것 같음. 한국인 실장들이 커미션을 받아먹으려고 만든 구글 성 업체랑 로컬은 또 다르다고 하니 둘 다 가서 비교해 보는 건 어떨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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