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 가라오케 가격 듣고 안가본 사람 없제
작성자
다낭 킹콩
작성일
2025-05-15 10:18
조회
1462
요새 한국 날씨도 너무 춥고 해서 이래저래 따뜻한 나라로 여행가고 싶단 생각이 들었음. 마침 회사 동기 몇 명이랑 연차 맞춰서 갈 수 있는 상황이 되서 베트남이나 가보기로 계획했지. 사실 뭐 남자들끼리 베트남가서 아기자기하게 구경하고 그럴 건 아니잖아? 다낭 가라오케를 비롯해서 밤문화 진짜 뽕뽑자는 의미로 다녀온거거든. 내가 3년전쯤에 태국 방콕가서 클럽이란 클럽은 다 다녀보고 놀만큼 놀아봤는데 여자 직접 꼬시는 것도 힘들고 요새 방콕애들 눈도 높아져서 돈 웬만큼 안 쓰면 거들떠 보지도 않더라고. 이럴 바엔 베트남 유흥가서 초이스해서 노는게 낫겠다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가게 된 거임. 암튼 각설하고 본격 후기 시작하겠음.
1. 업체 잘 고르기
사실 제일 저렴하게 노는 방법은 현지인들이 운영하는 다낭 가라오케 가서 싼마이로 놀고 그러는건데 이거 생각보다 위험하다고 하더라고? 현지인들이 불법으로 운영하는 곳들이 많아서 단속의 위험도 있고 그렇대. 경찰들이 갑자기 들이 닥쳐도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몰라서 고스란히 그 피해는 손님들이 떠안는 경우가 많다고 하대. 나 나름 한국에서 인지도 있는 기업에서 과장자리 맡고 있는데 괜히 불미스러운 일 엮이면 안되잖아. 그래서 믿을 수 있는 루트가 없나 하고 찾아 보니 한인 업소 전문으로 소개하는 실장님이 있더라고. 이미 다낭 커뮤니티에서 꽤 유명한 분인 것 같았는데 후기도 한결같이 좋고해서 연락해봤음. 카톡으로 편하게 문의할 수 있어서 우선 편했고 나랑 동기들 취향에 맞는 곳 찰떡같이 잘 찾아주시고 예약까지 도와주셔서 편하게 다녀올 수 있었음. 다낭 가라오케 갈 사람들이라면 실장님 통해서 가는거 추천할게.
2. 다낭 가라오케 종류
한국인들이 많이 가는 업소 종류 몇 개 리스트 받아보니까 업타운, 준코, 벤츠, 원오페라, 뉴월드 정도가 있다고 하더라고. 그중에서도 원오페라가 괜찮다고 하길래 가보기로 했음. 다낭에서 알아주는 곳 중 하나라고 하던데 유흥 좀 즐겨 본 사람들이라면 모를 수 없을 정도라고 함. 현지 교민들도 즐겨찾는 곳이라고 하니 더 기대가 커졌음. 택시 타서 원오페라 주소 기사한테 보여주니까 바로 알고 찾아가는 것도 신기했음. 한국인들이 그만큼 많이 가는 곳이 맞구나 싶더라고. 우리는 오픈시간에 맞춰서 갔는데 줄이 어느 정도 있어서 놀랐다. 주말이라 그런건지 평일에도 이런건지 아무튼 인기 장난 아닌 곳임을 실감할 수 있을 정도였음. 한인 전문 업소라서 그런지 대부분 한국 사람들이었고 나이대는 젊은분들부터 중년분들까지 다양했음.
3.. 다낭 가라오케 시스템
원오페라에 들어가면 먼저 결제하고 숏타임, 롱타임 중에 뭘로 할지 골라야 하거든. 한인이 운영하는 업소라서 현지인 직원이라고 해도 한국어 소통 기본적으로 다 하는 편이기 때문에 의사소통은 전혀 걱정할 필요 없음. 딴 소리지만 나 이번 다낭 여행에서 한국말로만 여행다녀도 됐을 정도임, 경기도 다낭시라는 말 괜히있는게 아니었음. 아무튼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숏타임과 롱타임의 차이점을 말해주자면 숏타임은 4시간정도로 굉장히 짧대. 가볍게 술마시고 노래하고 그러면 끝난다고 하더라고. 여행 일정이 빡빡한데 그 사이에 잠깐 짬내서 유흥 즐기고 싶은 사람들한테 추천한다고 하는데 우리는 다낭 가라오케오려고 하루일정 아니, 이틀 일정 다 빼놓은 상태여서 롱타임으로 결정했어. 롱타임은 2차까지 나갈 수 있다고 하니까 선택 안 할 이유가 없다 싶었거든.
4. 다낭 가라오케 초이스
결제까지 끝나면 본격적으로 초이스를 보거든. 주말이라 그런지 아가씨들 수량이 장난 아니더라고. 줄 빼곡하게 서서 초이스 기다리는데 깜짝 놀랐다. 현지에서는 아가씨를 꽁까이라고 하는데 꽁까이들이 하나같이 젊고 예쁘고 탱탱해. 확실히 한국인들 상대하는 곳이라 그런지 한국 남자들 취향에 맞춰서 슬랜더, 육덕 스타일로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었고 가슴은 기본적으로 다 사이즈 큰 편이었음. 나는 육덕미 넘치는 애들 좋아해서 최대한 그런애들 위주로 초이스 보려고 했음. 가끔 애매할 땐 실장님 도움 받으면 됨. 실장님이 마인드 좋은 애들, 노래 춤 되는 애들 뭐 이런 식으로 묶어서 추천해주기도 하거든. 또 초이스할 때 성급하게 하지 말고 2,3번째 그룹까지 보는거 추천할게. 특히 첫 타임에 갈 수록 괜찮은 꽁까이들 많아서 뒷 그룹까지 봐도 전혀 무방하다. 나도 두번째 그룹에서 초이스했거든. 초이스 끝나면 우리가 시킨 맥주세트 세팅해주고 본격적으로 파트너들이랑 물빨하고 노는시간 스타트임.
5. 다낭 가라오케 총평
다낭 가라오케에서 내가 고른 파트너는 긴생머리가 매력적인 여자였거든. 나이를 물어보진 않았는데 끽해야 20대 초반이나 되었을까 싶을 정도였음. 야시꾸리한 원피스 입고 있는데 그 속으로 나도 모르게 자꾸 터치할뻔했는데 겨우 참았다. 근데 술 한잔 두잔 들어가니까 파트너가 먼저 내 은밀한곳으로 터치를 하더라고. 참기 힘들어서 거사 치를뻔했는데 겨우 참고 2차 나가서 본게임 제대로 달렸다. 2차는 숙소가서 했는데 술 간단히 한잔 더 먹고 스타트했는데 실오라기 하나 안 걸친 꽁까이 몸매 보니 진짜 미치게 만들더라고. 몸 선이 어쩜 그렇게 예쁘고 스킬은 또 어쩜 그렇게 좋은지. 확실히 에이스는 다르긴 한 것 같았다. 한국인들 상대 많이 해본 노련미같은게 느껴졌달까. 내가 좋아하고 자극되는 포인트만 찝어서 입으로 해주는데 미치는 줄 알았고 나도 젊은 시절로 돌아가서 오랜만에 밤새 미친듯이 물빨하고 달렸다. 다낭 가라오케에 관심있는 사람들에게 꼭 해주고 싶은 말은 지금 당장 가라는 거야. 요즘 한국 날씨 춥잖아. 베트남 날씨 따뜻하고 너무 좋거든. 가서 예쁜 꽁까이들 마음껏 만지면서 뜨밤 제대로 보내고 오길 바란다.
1. 업체 잘 고르기
사실 제일 저렴하게 노는 방법은 현지인들이 운영하는 다낭 가라오케 가서 싼마이로 놀고 그러는건데 이거 생각보다 위험하다고 하더라고? 현지인들이 불법으로 운영하는 곳들이 많아서 단속의 위험도 있고 그렇대. 경찰들이 갑자기 들이 닥쳐도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몰라서 고스란히 그 피해는 손님들이 떠안는 경우가 많다고 하대. 나 나름 한국에서 인지도 있는 기업에서 과장자리 맡고 있는데 괜히 불미스러운 일 엮이면 안되잖아. 그래서 믿을 수 있는 루트가 없나 하고 찾아 보니 한인 업소 전문으로 소개하는 실장님이 있더라고. 이미 다낭 커뮤니티에서 꽤 유명한 분인 것 같았는데 후기도 한결같이 좋고해서 연락해봤음. 카톡으로 편하게 문의할 수 있어서 우선 편했고 나랑 동기들 취향에 맞는 곳 찰떡같이 잘 찾아주시고 예약까지 도와주셔서 편하게 다녀올 수 있었음. 다낭 가라오케 갈 사람들이라면 실장님 통해서 가는거 추천할게.
2. 다낭 가라오케 종류
한국인들이 많이 가는 업소 종류 몇 개 리스트 받아보니까 업타운, 준코, 벤츠, 원오페라, 뉴월드 정도가 있다고 하더라고. 그중에서도 원오페라가 괜찮다고 하길래 가보기로 했음. 다낭에서 알아주는 곳 중 하나라고 하던데 유흥 좀 즐겨 본 사람들이라면 모를 수 없을 정도라고 함. 현지 교민들도 즐겨찾는 곳이라고 하니 더 기대가 커졌음. 택시 타서 원오페라 주소 기사한테 보여주니까 바로 알고 찾아가는 것도 신기했음. 한국인들이 그만큼 많이 가는 곳이 맞구나 싶더라고. 우리는 오픈시간에 맞춰서 갔는데 줄이 어느 정도 있어서 놀랐다. 주말이라 그런건지 평일에도 이런건지 아무튼 인기 장난 아닌 곳임을 실감할 수 있을 정도였음. 한인 전문 업소라서 그런지 대부분 한국 사람들이었고 나이대는 젊은분들부터 중년분들까지 다양했음.
3.. 다낭 가라오케 시스템
원오페라에 들어가면 먼저 결제하고 숏타임, 롱타임 중에 뭘로 할지 골라야 하거든. 한인이 운영하는 업소라서 현지인 직원이라고 해도 한국어 소통 기본적으로 다 하는 편이기 때문에 의사소통은 전혀 걱정할 필요 없음. 딴 소리지만 나 이번 다낭 여행에서 한국말로만 여행다녀도 됐을 정도임, 경기도 다낭시라는 말 괜히있는게 아니었음. 아무튼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숏타임과 롱타임의 차이점을 말해주자면 숏타임은 4시간정도로 굉장히 짧대. 가볍게 술마시고 노래하고 그러면 끝난다고 하더라고. 여행 일정이 빡빡한데 그 사이에 잠깐 짬내서 유흥 즐기고 싶은 사람들한테 추천한다고 하는데 우리는 다낭 가라오케오려고 하루일정 아니, 이틀 일정 다 빼놓은 상태여서 롱타임으로 결정했어. 롱타임은 2차까지 나갈 수 있다고 하니까 선택 안 할 이유가 없다 싶었거든.
4. 다낭 가라오케 초이스
결제까지 끝나면 본격적으로 초이스를 보거든. 주말이라 그런지 아가씨들 수량이 장난 아니더라고. 줄 빼곡하게 서서 초이스 기다리는데 깜짝 놀랐다. 현지에서는 아가씨를 꽁까이라고 하는데 꽁까이들이 하나같이 젊고 예쁘고 탱탱해. 확실히 한국인들 상대하는 곳이라 그런지 한국 남자들 취향에 맞춰서 슬랜더, 육덕 스타일로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었고 가슴은 기본적으로 다 사이즈 큰 편이었음. 나는 육덕미 넘치는 애들 좋아해서 최대한 그런애들 위주로 초이스 보려고 했음. 가끔 애매할 땐 실장님 도움 받으면 됨. 실장님이 마인드 좋은 애들, 노래 춤 되는 애들 뭐 이런 식으로 묶어서 추천해주기도 하거든. 또 초이스할 때 성급하게 하지 말고 2,3번째 그룹까지 보는거 추천할게. 특히 첫 타임에 갈 수록 괜찮은 꽁까이들 많아서 뒷 그룹까지 봐도 전혀 무방하다. 나도 두번째 그룹에서 초이스했거든. 초이스 끝나면 우리가 시킨 맥주세트 세팅해주고 본격적으로 파트너들이랑 물빨하고 노는시간 스타트임.
5. 다낭 가라오케 총평
다낭 가라오케에서 내가 고른 파트너는 긴생머리가 매력적인 여자였거든. 나이를 물어보진 않았는데 끽해야 20대 초반이나 되었을까 싶을 정도였음. 야시꾸리한 원피스 입고 있는데 그 속으로 나도 모르게 자꾸 터치할뻔했는데 겨우 참았다. 근데 술 한잔 두잔 들어가니까 파트너가 먼저 내 은밀한곳으로 터치를 하더라고. 참기 힘들어서 거사 치를뻔했는데 겨우 참고 2차 나가서 본게임 제대로 달렸다. 2차는 숙소가서 했는데 술 간단히 한잔 더 먹고 스타트했는데 실오라기 하나 안 걸친 꽁까이 몸매 보니 진짜 미치게 만들더라고. 몸 선이 어쩜 그렇게 예쁘고 스킬은 또 어쩜 그렇게 좋은지. 확실히 에이스는 다르긴 한 것 같았다. 한국인들 상대 많이 해본 노련미같은게 느껴졌달까. 내가 좋아하고 자극되는 포인트만 찝어서 입으로 해주는데 미치는 줄 알았고 나도 젊은 시절로 돌아가서 오랜만에 밤새 미친듯이 물빨하고 달렸다. 다낭 가라오케에 관심있는 사람들에게 꼭 해주고 싶은 말은 지금 당장 가라는 거야. 요즘 한국 날씨 춥잖아. 베트남 날씨 따뜻하고 너무 좋거든. 가서 예쁜 꽁까이들 마음껏 만지면서 뜨밤 제대로 보내고 오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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