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으로 놀러가면 꼭 가라오케가서 롱타임 끊고 놀아보길 바란다
작성자
니취팔러마
작성일
2025-08-26 01:00
조회
1137

이번에 친구 중 한 새끼 동정도 떼 줄 겸 다낭으로 갔는데, 클럽에서 원나잇 하고 현타 존나 와서 뭘 해야 할지 고민하다가 다낭 가라오케 예약하고 가게 됨. 인터넷 보니까 다낭 가라오케 스스로 예약하고 가서 내상 터진 후기도 존나 많길래 급 쫄렸는데 그래도 좋은 대행사 만나서 그럴 일 없이 야무지게 놀고 왔다. 그래서 이렇게 후기 적게 됐고, 이 글 읽는 형님 중에서도 내가 스스로 예약해 보겠다고 호기롭게 생각하는 사람들 있을 텐데 그런 생각이라면 걍 존나 접어두길 바람. 그러다가 내상 터지면 남은 여행도 다 망쳐버리는 거다. 아무튼 난 클럽에서 이빨 존나 털어서 일반인이랑도 자보고, 가라오케에서 롱 끊어서 2차도 나가본 사람으로서 걍 밤일하는 꽁까이랑 놀았던 게 신의 한 수였다고 생각한다. 왜 내가 클럽에 가서 일반인이랑 자는 데 시간을 낭비했을까 생각할 정도로 후회가 되는 일이었기에 이 글 읽는 사람들은 걍 성병 걸렸을지도 모르는 일반인이랑 시간 보내는 데 시간 낭비하지 말고 관리도 잘하고, 이쁜 꽁까이들이랑 놀길 바람.
1. 다낭 가라오케 롱타임 팁
일단 난 다낭 가라오케 가기 전에는 2차를 내가 나갈 만큼 꽁까이들이 존나 예쁠까 이런 고민도 했음. 가라오케에 가본 적도 없고 꽁까이들을 봐본 적도 없으니 이렇게 생각했던 것 같은데 여자애 보고 초이스 하자마자 진짜 얘랑은 무조건 나가서 몇 발 뽑아야 하겠다 싶었을 정도로 존나 예뻤음. 2차를 나가기로 마음먹었으면 숏이냐 롱이냐 이걸로 이제 갈리는데 롱이 다음 날 아침 6시까지 같이 있을 수 있다길래 바로 롱으로 직행열차 타버렸음. 두 번의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는데 이때 팁을 드리자면 한 발씩 뽑아낼 때 너무 예쁘다고 급하게 발사를 해버리지 않길 바람. 난 사실 이번에 좀 쪽팔리긴 하는데 혼자서 똘똘이 위로해 주는 거 말고 여자랑 한 게 좀 너무 오랜만이라서 첫 번째에 빨리 끝냈는데 존나 아쉽더라. 그래도 long 끊었던 게 진짜 다행이라고 생각했던 게 이렇게 한 발 뽑아내고 현자 타임 즐긴 다음에 또 자연스럽게 똘똘이 세워서 한 번 더 즐길 수 있으니까 막 시간에 쫓겨서 뽑아내야 한다는 느낌은 아니었음. 그리고 예약해 주신 실장님도 얘네랑 잠자리는 물론 액티비티 같은 거도 하면서 동행할 수 있다길래 이런 부분도 같이 즐기니까 약간 세미 에코걸 마냥 느낀 느낌이라서 졸라 돈 투자한 만큼 뽑아먹을 수 있었던 것 같음. 그러니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미리 알아두길 바람.
2. 다낭 가라오케 2차 비용
이렇게 몇 발 뽑아낼 수 있는데 그럼 2차 비용은 얼마 정도 생각해야 하냐는 형님 있을 거임. 난 일단 롱으로 진행했기 때문에 200불을 냈음. 숏타임 진행한 새끼는 땅을 치면서 후회하긴 했는데 170불 정도였고, 뭐 2차를 굳이 안 나가도 되는데 남자새끼라면 아마 안 나갈 수가 없을 거다. 진짜 애들 와꾸 상태가 괜찮아서 내가 언제 또 이런 애랑 뭘 해보겠냐는 마인드가 절로 생기면서 나도 나가게 되더라. 아무튼 뭐 2차 안 나간다고 하면 테이블에서만 꽁까이들이랑 노는 거고 이럴 땐 70불만 내면 된다. 난 200불 냈는데 그거보다는 얘랑 풀코스로 놀 수 있어서 그런지 몰라도 진짜 가성비 제대로라고 느꼈음. 에코걸은 들어보니까 막 50~60만원 정도 든다고 하던데, 난 동행하면서 에코걸 느낌도 받으면서 비용은 훨씬 저렴하게 냈으니 뭔가 인간 승리한 기분도 들었다.
3. 다낭 가라오케 가격
2차에서 비용은 앞에서 말했고 그럼 다낭 가라오케에서 지불한 가격은 얼만지 궁금할 것 같아서 적어 보겠음. 일단 네명이 가면 한 세트를 시켜야 했고 우리는 다섯 명이서 가서 두 세트를 시켰음. 맥주 세트가 110불, 양주 세트가 150불, 소주 세트가 130불이었음. 먼 땅인 다낭인데 한국인들 취향 저격한다고 소주셋도 있는 걸 보면서 박장대소하기도 했고, 존나 센스 있다고 느껴졌음. 근데 뭔가 다낭까지 와서 소주는 안 땡겼고, 양주를 사실 우리가 언제 150불에 먹어보겠음. 그래서 걍 양주 두 세트로 때려버렸음. 양주 시키니까 맥주 5캔도 나왔고 양주는 정해진 거만 먹어야 되는게 아니라 임페리얼, 스카치블루, 골든블루 중에서 하나 선택할 수 있었음. 그중에 익숙한 스카치블루 시켰고, 한국에서 나도 가라오케 몇 번 가봤지만 절대 이 가격에 양주는 상상도 할 수 없는 거였다. 그래서 마음껏 즐겼고, 이 가격에 팁이랑 룸비는 물론 과일 안주, 마른안주까지 포함이 되어서 나온다는 게 진짜 미친 가격이었음. 이래서 다들 동남아, 동남아 하는구나 싶었다.
4. 다낭 가라오케 롱타임 가격
다낭 가라오케에서 롱으로 즐기면 200불만 추가하면 된다고 앞에서 이미 말했고, 이 때 롱이나 숏으로 진행을 하는거다보니 사실 테이블 팁이 따로 안 나간다는 것도 개이득이었음. 크게 세트 가격이랑 롱만 끊으니까 이 모든 걸 즐길 수 있다는 게 내가 적은 가격으로 이 모든 걸 즐겨도 되나 싶었을 정도로 가성비가 넘쳐흘렀음. 접대해도 괜찮은 가격이겠더라는 생각이 들었을 정도로 가성비 넘쳤고, 그래서 다낭 밤문화 중에서도 상급에 위치를 한게 바로 요새 ktv구나 이런 생각이 많이 들었던 것 같음. 가격이 저렴하다고 해서 잠자리에서 스킬이 현저하게 떨어진다거나 이런 것도 아니었음. 진짜 누구한테 교육을 받는건지 모르겠는데 한국 남자들이 좋아할만한 스킬들은 침대에서 또 다 구사를 해주더라. 요새 한국에서는 노래방에서 잘 놀다가도 2차 나가려고 하면 진짜 돈을 많이 줘야 한다거나 비위를 살살 맞춰야 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얘네는 자연스럽게 같이 나가는게 일상인 애들이었고 그래서 뭐 내가 공을 들여야 할게 없다는 것도 만족스러웠음.
Total Reply 0
You must be logged in to post a comment.
전체 6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추천 | 조회 |
| 공지사항 |
다낭 후기게시판 이용사항 안내
다낭 킹콩
|
2024.11.09
|
추천 3
|
조회 3163
|
다낭 킹콩 | 2024.11.09 | 3 | 3163 |
| 공지사항 |
다낭 킹콩 커뮤니티 이용사항 입니다.
다낭 킹콩
|
2024.11.09
|
추천 0
|
조회 524
|
다낭 킹콩 | 2024.11.09 | 0 | 524 |
| 45 |
다낭 황제투어 패키지 후기 참고로 친구놈 좋아죽음
유교걸환영
|
2026.02.13
|
추천 0
|
조회 593
|
유교걸환영 | 2026.02.13 | 0 | 593 |
| 44 |
다낭빨간그네(빨그) 이용후기 및 가기전 인증샷 포함
백두산아줌마
|
2026.02.07
|
추천 0
|
조회 801
|
백두산아줌마 | 2026.02.07 | 0 | 801 |
| 43 |
다낭 황제골프 투어 많은 후기가 증명해주는 패키지
다낭또가려고
|
2025.10.08
|
추천 0
|
조회 1025
|
다낭또가려고 | 2025.10.08 | 0 | 1025 |
| 42 |
다낭 풀빌라 관련 투어 수영장 바베큐 정보
새가 되어 날자
|
2025.10.07
|
추천 0
|
조회 954
|
새가 되어 날자 | 2025.10.07 | 0 | 954 |
| 41 |
다낭 풀빌라 개인 독채형 이용후기
제대로놀자
|
2025.10.06
|
추천 0
|
조회 1093
|
제대로놀자 | 2025.10.06 | 0 | 1093 |
| 40 |
다낭 원오페라 가라오케 갔다와본 후기
다낭신세계
|
2025.10.05
|
추천 0
|
조회 1005
|
다낭신세계 | 2025.10.05 | 0 | 1005 |
| 39 |
다낭 에코투어 호이안 올드타운 에코걸과 당일치기
베트남 방랑자
|
2025.10.04
|
추천 0
|
조회 1092
|
베트남 방랑자 | 2025.10.04 | 0 | 1092 |
| 38 |
베트남 황제투어 후기 – 진짜 황제처럼 놀고 싶어 찾아간 경험 (1)
기나긴밤
|
2025.09.16
|
추천 0
|
조회 1436
|
기나긴밤 | 2025.09.16 | 0 | 1436 |
| 37 |
베트남 풀빌라 극적으로 여자친구랑 함께 다녀온 경험 (1)
차차차
|
2025.09.15
|
추천 0
|
조회 1057
|
차차차 | 2025.09.15 | 0 | 1057 |
| 36 |
베트남 에코걸 후기 여친이랑 싸우고 홧김에 간 밤 (1)
두근두근
|
2025.09.14
|
추천 0
|
조회 1289
|
두근두근 | 2025.09.14 | 0 | 1289 |
| 35 |
베트남 에코걸 친구와 같은 방, 엇갈린 붐붐의 밤
다낭 고릴라
|
2025.09.13
|
추천 0
|
조회 1219
|
다낭 고릴라 | 2025.09.13 | 0 | 1219 |
| 34 |
방콕 사잔카 스파 사우나 태국 한국식 때밀이방 수많은 이용후기
소중한순간
|
2025.09.12
|
추천 0
|
조회 1057
|
소중한순간 | 2025.09.12 | 0 | 1057 |
| 33 |
방콕 DNA 마사지 업소 변마 받고 싶으면 클릭
다낭가는꿈
|
2025.09.11
|
추천 0
|
조회 1036
|
다낭가는꿈 | 2025.09.11 | 0 | 1036 |
| 32 |
베트남 유흥 후기 군대 가기 전, 마지막 불꽃
시간탐험자
|
2025.09.10
|
추천 0
|
조회 909
|
시간탐험자 | 2025.09.10 | 0 | 909 |
| 31 |
베트남 에코걸 친구랑 같은 방에서 미친 듯이 놀았던 밤
다낭의꿈
|
2025.09.09
|
추천 0
|
조회 1170
|
다낭의꿈 | 2025.09.09 | 0 | 1170 |
| 30 |
다낭 황제투어 확실한 손님케어 해주는 곳 후기
재밌게살자
|
2025.09.08
|
추천 0
|
조회 977
|
재밌게살자 | 2025.09.08 | 0 | 977 |
| 29 |
다낭 에코걸 예약하고 제대로 이용받을 수 있는 팁
바람따라
|
2025.09.07
|
추천 0
|
조회 1048
|
바람따라 | 2025.09.07 | 0 | 1048 |
| 28 |
다낭 빨간그네 후기 투에니원, 여자 둘에 남자 하나
21
|
2025.09.07
|
추천 0
|
조회 1152
|
21 | 2025.09.07 | 0 | 1152 |
| 27 |
다낭 에코걸 금액 정보 정리
핫보이
|
2025.09.05
|
추천 0
|
조회 6881
|
핫보이 | 2025.09.05 | 0 | 6881 |
| 26 |
베트남 에코걸 여친과 싸우고 홧김에 간 체험기
베트남고고싱
|
2025.09.04
|
추천 0
|
조회 1225
|
베트남고고싱 | 2025.09.04 | 0 | 1225 |